:::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22)     

   심술난 다인이
아빠가 요즘 바쁩니다.
한국에 와서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고 있지요.
아침새벽에 나가 저녁 늦게야 들어오는 아빠가
엄마도 그렇지만 다인이도 못마땅했는지....

엄마: 다인아, 빠빠 어디가셨지?
다인: 친구 만나려....빠빠는 친구만 좋아해........"(뿌루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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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속의 다인

다인엄마 
2003/03/16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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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사랑하심은...♪

다인엄마 
2003/03/16 567
189
  맞습니다, 맞..고요~~~

다인엄마 
2003/03/16 551
188
  상상놀이

다인엄마 
2003/03/04 572
187
  잠시..이별~

다인엄마 
2003/03/04 547
186
  결혼식....

다인엄마 
2003/03/04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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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조당하는 빠빠

다인엄마 
2003/03/04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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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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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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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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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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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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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2 593

  심술난 다인이

다인엄마 
2003/02/02 535
180
  아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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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2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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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다인엄마 
2003/02/02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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