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22)
심술난 다인이
아빠가 요즘 바쁩니다.
한국에 와서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하고 있지요.
아침새벽에 나가 저녁 늦게야 들어오는 아빠가
엄마도 그렇지만 다인이도 못마땅했는지....
엄마: 다인아, 빠빠 어디가셨지?
다인: 친구 만나려....빠빠는 친구만 좋아해........"(뿌루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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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속의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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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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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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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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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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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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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조당하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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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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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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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의 상상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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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난 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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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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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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