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19)     

   아빠하고만.....
1.
열심히 긁고있던 다인이....
아빠에게 들켰다. 그리곤, 하는말.....
"빠빠, 엄마한테 말하지마~~쉿!"

2.
아빠와 너무 재밌던 다인이....
옆방에서 엄마가 부른다.
"신경안 쓸래, 신경~~"

정말 얄미운 녀석!!!!!!


191
  착각속의 다인

다인엄마 
2003/03/16 584
190
  예수사랑하심은...♪

다인엄마 
2003/03/16 567
189
  맞습니다, 맞..고요~~~

다인엄마 
2003/03/16 552
188
  상상놀이

다인엄마 
2003/03/04 572
187
  잠시..이별~

다인엄마 
2003/03/04 547
186
  결혼식....

다인엄마 
2003/03/04 564
185
  취조당하는 빠빠

다인엄마 
2003/03/04 592
184
  나오지마~....추운데...

다인엄마 
2003/03/04 524
183
  그동안....

다인엄마 
2003/03/04 553
182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다인엄마 
2003/02/02 594
181
  심술난 다인이

다인엄마 
2003/02/02 536

  아빠하고만.....

다인엄마 
2003/02/02 555
179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다인엄마 
2003/02/02 577
[1] 2 [3][4][5][6][7][8][9][10]..[16][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