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19)
아빠하고만.....
1.
열심히 긁고있던 다인이....
아빠에게 들켰다. 그리곤, 하는말.....
"빠빠, 엄마한테 말하지마~~쉿!"
2.
아빠와 너무 재밌던 다인이....
옆방에서 엄마가 부른다.
"신경안 쓸래, 신경~~"
정말 얄미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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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속의 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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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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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하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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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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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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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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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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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조당하는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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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마~....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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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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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의 상상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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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난 다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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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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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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