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2/02 am 03:07)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1.라임을 아는 녀석
쨍그랑...!
엄마: 이게 무슨 쇼~~리?
다인: 다인이가 뭐 떨어뜨리는 쇼~~리...^^

2. 다인이가 보기엔...
신발장에서 빨간신발을 발견한 다인이...
다인: 엄마, 이거 누구 신발이야~?
엄마: 저기 예쁜 친구 신발이지.
다인: 다인이가 보기에는 산타하부지 신발인데~
엄마:  ^^;;

3. 엄마가 샤줘~
엄마머리띠를 보곤....
다인: 엄마 머리띠 예쁘다~~
엄마: 그래? 다인이는 머리띠하는거 싫어하지?
다인: 엄마가 머리띠 사주면 다인이가 머리띠 할께...
엄마: 그래 ^^::

4.이쁘다~~
샤워하고 나온 엄마를 보고...
다인: 엄마 !  샤워하니까 얼굴 이쁘다!!!
        아빠 ! 로션 발라서 이쁘다!!!!
          (도매금으로 넘어간 아빠....)




191
  착각속의 다인

다인엄마 
2003/03/16 583
190
  예수사랑하심은...♪

다인엄마 
2003/03/16 567
189
  맞습니다, 맞..고요~~~

다인엄마 
2003/03/16 550
188
  상상놀이

다인엄마 
2003/03/04 570
187
  잠시..이별~

다인엄마 
2003/03/04 546
186
  결혼식....

다인엄마 
2003/03/04 564
185
  취조당하는 빠빠

다인엄마 
2003/03/04 591
184
  나오지마~....추운데...

다인엄마 
2003/03/04 522
183
  그동안....

다인엄마 
2003/03/04 551
182
  다인이의 상상속에는....

다인엄마 
2003/02/02 591
181
  심술난 다인이

다인엄마 
2003/02/02 535
180
  아빠하고만.....

다인엄마 
2003/02/02 554

  미소짓게하는 다인이의 어록.....

다인엄마 
2003/02/02 575
[1] 2 [3][4][5][6][7][8][9][10]..[16][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