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1/01/27 am 04:25)     

   다인이의 외출
이젠 제법, 외출하는것이 세련되진 다인이...

바뀌는 주위환경이 불안하기만 해서 울고 불고 난리였는데,

요즘은 눈을 더 똥그랗게 뜨고 두리번 거리느냐고 정신이 없어요.

조용히 혼자 잠이 들 줄도 알고......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에게 미소도 띄울 줄 알고......

아직 맘 놓고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는 없지만,
곧 익숙해 지리라 믿어요.

요 며칠 파리의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의외로...

다인이가 외출하기 아주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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