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1/01/19 am 08:19)
힘든 하루
다인이는 점점 힘이 세지고, 땡깡도 같이 늘어나요.
오늘은 다인이가 낮동안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칭얼거렸어요. 밥이 모자랐나?
하루종일을 안고 있다시피...
결국 다인이를 옆에 누워놓고 쓰러지듯 누워있는데, 구세주가 들어오대요.
아빠랑 신나게 놀고, 실컷 먹더니, 오늘은 일찍 잠이 들었읍니다.
다인아, 내일은 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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