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1/01/13 am 12:55)     

   수다쟁이 다인이...
다인이가 태어난지도 벌써7주가 되었네요.
요즘들어 키도 부쩍크고, 몸무게도 많이 늘었어요.
신기하게도 다인이가 벌써 말을 하고 싶어한답니다.
헤헤거리며 웃는 모습에 이젠 옹알이가 아주 수다스럽기까지 하네요.
눈 마주치며 웃을때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가족에게 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다인이가 어제는 좀 피곤했나봐요. 오늘은 하루 종일 자네요.
오늘밤도 잠자기는 다 틀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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