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1/22 pm 08:13)
오랫만에 만난 아빠
지난 1월4일 다인이 아빠가 왔읍니다.
거의 5개월을 아빠를 잊고 지냈었는데....
우리는 다인이의 반응이 너무나 궁금했지요.
첫대면....이사람은 또 누구지?하는 표정....
5분경과후....아빠의 재롱으로 서먹함은 잠시 잊고....
공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다인이는 아빠의 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읍니다.
느낌이란 어쩔수 없나봐요.
태어나서 9개월동안 듣고 자란 아빠의 심장 소리는 다인이를 아주 편안히 잘 수 있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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