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2/01/22 pm 08:13)     

   오랫만에 만난 아빠
지난 1월4일 다인이 아빠가 왔읍니다.
거의 5개월을 아빠를 잊고 지냈었는데....
우리는 다인이의 반응이 너무나 궁금했지요.
첫대면....이사람은 또 누구지?하는 표정....
5분경과후....아빠의 재롱으로 서먹함은 잠시 잊고....
공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다인이는 아빠의 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읍니다.
느낌이란 어쩔수 없나봐요.
태어나서 9개월동안 듣고 자란 아빠의 심장 소리는 다인이를 아주 편안히 잘 수 있게 했지요..^^


74
  로리로리로리.....

다인엄마 
2002/01/28 507
73
  아니 벌써.....

다인엄마 
2002/01/23 535
72
  수다쟁이 이다인

다인엄마 
2002/01/23 508
71
  그놈에 까까......

다인엄마 
2002/01/22 506
70
  기다리세요.....

다인엄마 
2002/01/22 534
69
  엑썰싸이즈......

다인엄마 
2002/01/22 565

  오랫만에 만난 아빠

다인엄마 
2002/01/22 527
67
  또 줘~

다인엄마 
2002/01/05 474
66
  다인이별명

다인엄마 
2002/01/03 532
65
  잠꼬대......

다인엄마 
2002/01/03 523
64
  뿌듯합니다.....

다인엄마 
2002/01/02 526
63
  엄마! 엄마!

다인엄마 
2001/12/26 544
62
  크리스마스....

다인엄마 
2001/12/26 521
[PREV][1].. 11 [12][13][14][15][16]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