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10/25 pm 06:05)     

   엄마의 고민....
지난 여름부터 빠빠랑 같이 모니터앞에서
놀기를 좋아하던 다인이.....

그땐 지켜봤던 실력을 요즘 과시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웃긴다고, 컴퓨터 신동이 나왔다고,
좋아했지만......지금은 너무 걱정이 된답니다.

컴을 키고끄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원하는 것을 찾아서...
크게보기, 나가기, 뒤로....
마미보다 훨씬 잘하는것같아요.]

이젠 엄마가 모르는 사이트를 찾아서 보여주기까지.....
하지만, 끝이 없답니다.
컴앞에서 일어설줄을 몰라요.
인터넷 그만하라고 싫은 소리를 하면,
그럼 영화를 본다면서 빠빠가 만들어 놓은 영화보는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지요.
원없이 놀고 나서야 '시스템 종료'...클릭!

컴을 통해서 배우는것도 많지만,
눈이 나빠질까봐 너무 걱정입니다.
그리구, 엄마의 잔소리가 많이 신경쓰이나봐요.
컴앞에서는 엄마눈치를 많이 보네요.

일단,엄마가 취한 방법은......
컴퓨터와 노는 시간을 정했읍니다.
그 시간만큼은 신나게 하도록 간섭을 하지않았읍니다......그러니까...
아이가 스스로 조절할 줄아는것같아요.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는것 같읍니다.
아직은 원하는 만큼하려고 강짜를 부릴때도 있지만, 점점 나아지길 기대하면서........



  엄마의 고민....

다인엄마 
2003/10/25 627
203
  너무 오랫만에 쓰는 일기....

다인엄마 
2003/10/25 641
202
  엄마가 다인이를 사랑하는 방법.....

다인엄마 
2003/06/27 667
201
  다인이의 애완견

다인엄마 
2003/05/24 765
200
  빠빠의 목걸이

다인엄마 
2003/05/24 602
199
  빨리 기도해!!!!!!

다인엄마 
2003/05/24 681
198
  빠빠는 아실꺼야~~~~

다인엄마 
2003/05/24 597
197
  종이접기

다인엄마 
2003/05/01 767
196
  아쿠아리움 갔던날....

다인엄마 
2003/05/01 626
195
  다인이의 애창가요

다인엄마 
2003/04/30 623
194
  엄마 부~자예요.....

다인엄마 
2003/04/03 866
193
  다인이동생~

다인엄마 
2003/03/22 733
192
  즐거운 목욕시간~

다인엄마 
2003/03/22 712
1 [2][3][4][5][6][7][8][9][10]..[16][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INA / Modify by Hij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