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빠빠가 한국에 오셨을때,
다인이 홈이 휴면상태(?)이 들어가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읍니다.
엄마가 너무너무 정신이 없는 관계로...^^::
다인이에게 미안하네요~
우리 다인이 너무너무 예쁘게 자라고 잆읍니다.
정말 너무 예뻐서 품에 품고 다니고 싶을 지경이지요.
너무 총명하고, 밝게 자라는 다인이가 엄마는 고맙읍니다.
가끔 땡깡을 부려서 많이 혼도 나지만,
서서히 하나의 인간으로 완전해 지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지요.
우리다인이가 특히 잘하는것,
설명하기, 비유하여 말하기,
아는 지식으로 뭐든지다 챙견하기~
다인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한마디의 말들....
다인이의 행동들이 놀라워서
하루하루가 이벤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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