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5/01 am 12:15)     

   아쿠아리움 갔던날....
게, 문어, 열대어, 상어, 거북이, 악어, 가오리, 불가사리, 수달 그리고 해파리까지.....
정확히 알고왔답니다.

그림책에서만 보던 바닷속친구를 만난 다인이,
정말 흥분하더군요,
얼마나 소리를 지르던지~
작은 게가 옆으로 걸어가는 것을 직접 본 다인이...
"끼이~~~악!!!!!!!! we walk from side to side~♬"
입이 쩍쩍 벌어지면서,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홀린듯이 구경을 하더군요.
수달가족이 마침 나들이를 나왔었어요.
이모랑 다인이 모두 펄쩍펄쩍 뛰며 좋아했답니다.
"죠쉬 아터~~♪('수달 죠슈아'라는 노래)~~"
노래가 절로 나오고......

수족관을 나오면서 잠이 든 다인이......
신비한 물속여행 꿈을 꾸고 일어났는지, 눈을 뜨자마자 이러더군요.
"엄마, 빠쭁이 다인이한테 막~와. 놀자구....^^~zzz(아직 자는 중...)
그날 저녁 다인이 스케치북에는 모두 문어, 게, 거북이, 악어,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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