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3/22 am 08:57)     

   다인이동생~
낮잠을 자고 막 눈을 뜨면서 다인이가 하는말....

다인: "엄마, 다인이 동생어딨어?"

엄마: "뭐? 다인이 동생?"

다인: "다인이 동생, 다인이 뱃속에 있어~~!!"

아무래도 다인이가 동생이 갖고싶은가봐요, 벌써~~
그래서 다인이가 기도했답니다.

'다인이의 기도'...
하나님, 이모뱃속에 아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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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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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다인이를 사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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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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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목욕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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