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ne's Diary :::





   다인엄마   (2003/03/22 am 08:53)     

   즐거운 목욕시간~
어제는 오랫만에 욕조에 물을 받아주었읍니다.
너무 좋아서 오바를 많이 하더군요.

"와!!! 엄마, 나 챰방챰방 물장난할래!!!!
야...너무 재밌겠다!!!!"

물속에 몸을 포옥 담구더니,
"엄마, 나 여기가 너무 좋아.
다인이..여기서 살래~ 여기서 밥두 먹고....."

더욱 기분이 업되어 하는말~
" 엄마~ 다인이 즐~거~워~~!!!!"

물속이 너무너무 좋았나봐요.
옛생각이 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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